문단 (context)
비재학・비취업의 문제는 다문화가족 자녀만의 문제는 아니다. 그러나 본 조사에 따르면 비재학・비취업자 중 45.8%가 특별히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서 지낸다고 응답하였다. 현재는 비재학・비취업 상태이더라도 취업이나 진로를 위한 준비를 한다면 큰 문제가 없으나 절반가량이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심각하게 다루어야 할 문제로 보인다. 그 중에서 특히 학교에 다녀야 할 연령인 15∼17세에 해당되는 다문화가족 자녀들 중 58.2%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다고 응답을 한 것에 대하여 보다 심도 깊게 다루어야 할 필요가 있다. 18∼24세의 경우 사실상 학교에 입학할 필요가 없는 경우도 있으나 15∼17세의 경우는 미래를 위하여 교육을 받아야 할 연령이기 때문이다. 교육의 결정적 시기에 연령에 맞는 적합한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향후 진로 및 직업경로가 다른 청소년들에 비하여 취약한 방향으로 발달할 수 있다. 또한 외국 거주 경험자와 외국에서 주로 성장한 집단을 위한 진로지원방안이 모색될 필요가 있다. 이들은 국내에서만 성장한 집단에 비하여 특별히 하는 일이 없다고 응답한비율이 더 높고 취업이나 진학을 준비하는 비율은 낮기 때문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2265 | 국내에서만 성장한 집단에 비해 특별히 하는 일이 없다고 응답한 사람은 누구야 | 가능 | 외국 거주 경험자 |
| 912266 | 특별히 하는 일이 국내에서만 성장한 집단에 비해 없다고 대답한 사람은 누구니 | 가능 | 외국 거주 경험자 |
| 912267 | 국내에서만 자란 사람보다 만족도가 높은 사람이 누구지 | 불가 | 외국 거주 경험자 |
| 912268 | 해외에서만 성장한 집단에 비해 특별히 하는 일이 없다고 누가 응답했을까 | 불가 | 외국 거주 경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