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척도 점수를 기준으로 성별로는 남성(3.66점)보다는 여성(3.70점), 교육수준별로는 대체로 고학력층(대학 졸업 이상 3.87점)일수록 부모 역할을 잘 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방법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출신국적에 따라서는 미주・유럽・대양주(4.03점) 출신자의 척도 점수가 높은 데 비해 한국계 중국인(3.56점)의 점수가 낮은 편이다. 한국계 중국인들은 한국생활에서 일반적으로 언어 장벽이 거의 없고 따라서 정보 접근성도 높은 편인데, 좋은 부모가 되는 지식과 방법에 대해서는 효능감이 타 국가 출신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점이 주목된다. 거주 지역에 따라서는 동부(3.72점) 거주자가 읍면부(3.63점) 거주자에 비해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지식과 방법을 알고 있다는 효능감이 좀 더 높게 나타난다. 가구소득별로도 소득이 높은 집단에서 양육효능감이 더 높다(100만원 미만 3.64점, 500만 원 이상 3.81점).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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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2049 | 한국 생활에서 언어 장벽이 낮지만 부모 역할에 대한 효능감은 낮은 이들이 누구야 | 가능 | 한국계 중국인들 |
| 912050 | 언어 장벽이 한국 생활에서 거의 없지만 부모 역할에 대한 효능감은 부족한 이들이 누구지 | 가능 | 한국계 중국인들 |
| 912051 | 누가 한국 생활에 언어장벽이 낮아도 부모 역할에 대한 효능감은 떨어져 | 가능 | 한국계 중국인들 |
| 912052 | 미국 생활에서 언어 장벽이 낮지만 학생 역할에 대한 효능감은 낮은 이들이 누구인가 | 불가 | 한국계 중국인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