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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paragraph_id 1780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905280507159321
도서명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발행기관
여성가족부
연도
2019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척도 점수를 기준으로 성별로는 남성(3.66점)보다는 여성(3.70점), 교육수준별로는 대체로 고학력층(대학 졸업 이상 3.87점)일수록 부모 역할을 잘 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방법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출신국적에 따라서는 미주・유럽・대양주(4.03점) 출신자의 척도 점수가 높은 데 비해 한국계 중국인(3.56점)의 점수가 낮은 편이다. 한국계 중국인들은 한국생활에서 일반적으로 언어 장벽이 거의 없고 따라서 정보 접근성도 높은 편인데, 좋은 부모가 되는 지식과 방법에 대해서는 효능감이 타 국가 출신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점이 주목된다. 거주 지역에 따라서는 동부(3.72점) 거주자가 읍면부(3.63점) 거주자에 비해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지식과 방법을 알고 있다는 효능감이 좀 더 높게 나타난다. 가구소득별로도 소득이 높은 집단에서 양육효능감이 더 높다(100만원 미만 3.64점, 500만 원 이상 3.81점).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12049 한국 생활에서 언어 장벽이 낮지만 부모 역할에 대한 효능감은 낮은 이들이 누구야 가능 한국계 중국인들
912050 언어 장벽이 한국 생활에서 거의 없지만 부모 역할에 대한 효능감은 부족한 이들이 누구지 가능 한국계 중국인들
912051 누가 한국 생활에 언어장벽이 낮아도 부모 역할에 대한 효능감은 떨어져 가능 한국계 중국인들
912052 미국 생활에서 언어 장벽이 낮지만 학생 역할에 대한 효능감은 낮은 이들이 누구인가 불가 한국계 중국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