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인구통계를 활용하여 다문화가족의 거주지역별 분포를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지역별 분포와 비교하면, 다문화가구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가장 높은 지역은 경기(28.7%)로 전체 가구(23.9%)에 비해 4.8%p 높다. 그 외에도 서울(1.0%p), 인천(1.0%p), 충남・세종(0.6%p)에서 다문화가구 비율이 전체 가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다시 말해 서울, 경기, 인천과 같은 수도권 지역은 다문화가구 거주 자체가 많을 뿐 아니라, 전체 가구에 비해서도 상대적으로 높은 거주율을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면, 전체 가구의 분포율에 비해 다문화가구의 분포율이 상대적으로 가장 낮은 지역은 부산으로 2.5%p 격차를 보였으며, 대구(1.6%p) 또한 상대적으로 다문화가구 비율이 낮은 지역으로 나타난다. 그 외에도 강원(0.8%p), 경북(0.7%p), 광주(0.6%p)에서도 약간이 낮은 분포를 보인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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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973 | 행정안전부의 통계 내용 중 다문화가족의 거주지역별 분포를 알 수 있는 통계는 뭐야 | 가능 | 주민등록인구통계 |
| 911974 | 거주지역별 다문화가족의 정도를 파악 할 수 있는 행정안전부의 통계가 뭘까 | 가능 | 주민등록인구통계 |
| 911975 | 다문화가족의 분포는 행정안전부의 어떤 통계를 통해 알 수 있어 | 가능 | 주민등록인구통계 |
| 911976 | 다문화가족의 소득수준을 알 수 있는 행정 안전부의 통계는 뭐야 | 불가 | 주민등록인구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