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전반적으로 결혼이민자가 기타귀화자에 비해 사회적 관계의 공백상태에 놓일 우려가 크고 자녀교육 관련 의논상대를 제외한 제반 측면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사회적 관계가 제한된 경우가 많은 것으로 확인된다. 또한 저학력층, 저소득층일수록 사회적 관계의 공백상태에 놓이는 경우가 많으며 배우자와 이혼・별거, 사별 상태에 있는 이들이 사회적 관계가 제한된 것으로 나타난다. 관계가 있는 이들이 어떠한 출신배경을 지닌 이들과 주로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모국인만 있는 경우가 많아 결혼이민자・귀화자의 사회적 관계가 모국인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특히, 자신이나 집안 어려움 의논 상대가 모국인만 있는 경우가 많다. 이에 비해, 자녀교육 관련 의논 상대에 있어서는 모국인보다 한국인만 있다는 이들이 다소 많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2133 | 전반적으로 기타귀화자에 비해 사회적 공백상태에 놓일 우려가 큰 이들이 누구야 | 가능 | 결혼이민자 |
| 912134 | 기타귀화자보다 일반적으로 사회적 공백상태에 처할 우려가 큰 이들이 누구지 | 가능 | 결혼이민자 |
| 912135 | 누가 전반적으로 기타귀화자보다 사회적 공백상태가 될 걱정이 커 | 가능 | 결혼이민자 |
| 912136 | 부분적으로 기타귀화자에 비해 정서적 고립상태에 놓일 우려가 큰 이들이 누구인가 | 불가 | 결혼이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