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각종 모임・활동 참여는 사회적 관계의 공백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로 작용할 수 있지만, 결혼이민자・귀화자의 지난 1년간 각종 모임・활동 참여 경험을 2015년과 비교해보면 각종 모임・활동 참여자 비율 자체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다. 이와 동시에 모임・활동별 향후 참여 의향은 눈에 띠게 감소하는 등 모임・활동 참여에 대한 관심 자체가 저하된 것으로 나타난다. 사회적 관계의 공백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관계 형성의 장이 될 수 있는 모임・활동에 대한 관심 자체가 저하되고 있어 다문화가족의 사회적 소외 문제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정부에서는 이 문제에 우선적인 관심을 갖고 정책 대안을 시급히 마련해야 할 것이다. 지난 1년간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외국출신이라는 이유로 차별 받은 경험에 대해서는 30.9%가 차별 받은 경험이 있다고 응답해 2015년보다 차별 경험은 줄어들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2137 | 각종 모임과 활동 참여는 사회적관계의 무엇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로 작용해 | 가능 | 공백 상태 |
| 912138 | 각종 활동과 모임 참가는 사회적관계의 무엇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로 작용할까 | 가능 | 공백 상태 |
| 912139 | 경제적관계의 무엇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로 각종 모임과 활동 참여는 작용하니 | 불가 | 공백 상태 |
| 912140 | 각종 모임과 활동 방관은 사회적관계의 무엇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로 작용해 | 불가 | 공백 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