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문제는 현재의 다문화가족정책이 이와 같은 이들의 정책적 요구를 정교하게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기타귀화자 집단이 처음부터 다문화가족 범주에 포함되지 않고, 2011년 다문화가족지원법 개정으로 새로이 합류한 집단이라는 점, 이번 실태조사와 같은 기타귀화자의 특성과 요구가 면밀하게 밝혀진 선행연구가 기존에 충분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동포집단의 귀화 현상이 늘면서, 기타귀화자의 규모가 점차 늘어나는 상황에서 이들이 다문화가족의 새로운 유형으로 부상하고 있기에 정책적 관심을 가지고, 대응해야할 집단임 또한 부인할 수 없다. 따라서 향후 다문화가족 정책의 주요 관심사항으로 기타귀화자에 주목하고, 이와 관련한 기초 통계나 정책적 수요를 꾸준히 발굴, 반영할 필요가 있다. 외국인주민통계 등 주요 통계자료에서 기타귀화자 집단이 별도로 구분하는 등의 조치부터 필요하겠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57821 | 2011년 다문화가족지원법 개정으로 다문화가족 범주에 합류한 집단은 뭐야 | 가능 | 기타귀화자 |
| 1157822 | 어떤 집단이 2011년 다문화가족지원법 개정으로 다문화가족 범주에 들어왔어 | 가능 | 기타귀화자 |
| 1157823 | 다문화가족 범주에 어떤 집단을 2018년 개정을 통해 포함시켰지 | 불가 | 기타귀화자 |
| 1157824 | 2011년 다문화가족지원법 개정으로 다문화가족 범주에 제외된 집단은 뭐지 | 불가 | 기타귀화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