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결혼이민자・귀화자의 주관적 건강상태는 5점 기준으로 3.80점으로 국민 일반보다 자신의 건강상태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그런데, 연령대별로 보면 40대 이하 연령층에서는 결혼이민자・귀화자가 국민 일반에 비해 자신의 건강상태를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50대 연령층에서는 집단 간 차이가 거의 없으며 60세 이상 층에서는 결혼이민자・귀화자의 건강상태가 국민 일반보다 오히려 안 좋은 것으로 나타나 국민 일반에 비해 결혼이민자・귀화자의 연령대별 건강상태 차이가 크며 노년기에 들어서면 급속히 건강상태가 나빠지는 것으로 보인다. 결혼이민자・귀화자 가운데 지난 1년간 우울감을 느낀 적이 있는 이들은 31.2%로 2015년보다 4.8%p 감소해 심리적 상태는 다소 개선되었다. 그런데 연령대별로 보면 40대 이하 연령층에서는 우울감 경험이 2015년에 비해 감소한 반면, 50대 이상, 특히 60세 이상 연령층에서는 우울감 경험이 증가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2145 | 누가 국민 일반보다 자신의 건강상태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어 | 가능 | 결혼이민자・귀화자 |
| 912146 | 국민 일반보다 스스로의 건강상태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사람이 누구야 | 가능 | 결혼이민자・귀화자 |
| 912147 | 청소년 일반보다 자신의 건강상태를 누가 긍정적으로 평가했을까 | 불가 | 결혼이민자・귀화자 |
| 912148 | 누가 운동선수보다 자신의 IQ상태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어 | 불가 | 결혼이민자・귀화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