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결혼이민자・귀화자들은 현재 한국에 거주하지만 한국뿐 아니라 자신의 출신국 가족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들의 초국가적 가족관계망(transnational family network)은 이민 배경이 있는 가족들의 생활방식이나 자녀 양육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될 것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결혼이민자・귀화자가 자녀 양육을 위해 모국의 부모형제를 한국으로 오게 하거나, 반대로 자녀를 모국의 부모 형제에게 보낸 경험이 있는지를 질문하였다. 자녀 양육을 위해 모국의 부모형제를 한국으로 모셔온 적이 있다는 응답은 35.3%였으며, 남성(21.8%)보다 여성(37.1%)의 응답률이 더 높게 나타난다. 자녀를 모국의 부모 형제에게 보낸 적이 있다는 응답은 8.6%였는데, 여성(8.4%)보다는 남성(10.2%)의 응답률이 다소 높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57897 | 자녀를 모국의 부모 형제에게 보낸 적이 있다는 사람의 비율이 얼마니 | 가능 | 8.6% |
| 1157898 | 얼마큼의 비율이 자기가 태어난 나라에 있는 부모 형제에게 자신의 자식을 보냈지 | 가능 | 8.6% |
| 1157899 | 모국에 있는 부모나 형제에게 자식을 보낸 비율이 얼마야 | 가능 | 8.6% |
| 1157900 | 타국에 있는 부모나 형제에게 자식을 보낸 비율이 얼마야 | 불가 | 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