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는 2009년에 첫 조사 이래 조사방법에 있어서 몇 가지 중요한 변화를 거쳤다. 첫 조사인 2009년에 실시된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는 행정자치부의 외국인주민현황조사를 활용하여 전국의 다문화가족 명부를 파악하고 전수를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그러나 전수조사의 낮은 회수율(55.9%)과 이로 인해 표본의 대표성이 왜곡될 가능성이 큼에 따라 2012년에 실시된 두 번째 조사부터는 기존의 전수조사 방식에서 표본조사 방식으로 조사 방식이 전환되었다. 또한 2011년 다문화가족지원법 개정으로 다문화가족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조사대상을 결혼이민자와 귀화자로 확대하고, 조사방식에 있어서도 결혼이민자・귀화자 외에도 그의 배우자와 자녀를 조사대상에 포함, 주요 가족구성원의 양태를 면밀히 파악하도록 구체화 하였다. 이에 따라 조사내용에 있어서도 가구조사표, 결혼이민자 및 귀화자 조사표, 결혼이민자 및 귀화자의 배우자 조사표, 결혼이민자 및 귀화자의 자녀 조사표의 4종으로 확대, 세분화하기 시작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1893 |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는 언제부터 시작됐어 | 가능 | 2009년 |
| 911894 |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를 실시한 것은 언제부터야 | 가능 | 2009년 |
| 911895 | 언제부터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를 진행했니 | 가능 | 2009년 |
| 911896 | 사회통합실태조사를 폐지한 것은 언제부터일까 | 불가 | 2009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