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비록 가중치 적용의 차이로 엄밀한 비교는 할 수 없었으나, 2015년 실태조사에 이어 2018년 실태조사에서도 다문화가족 자녀의 취학률은 전체 국민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교에서의 취학률이 개선된 것은 중요한 정책적 성과로 인정할 만하나, 중학교에서부터 대학교로 이어지는 중등・고등교육에서의 취학률은 여전히 전체 국민과 비교해서는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고등교육 진입이 개인의 선택에 많이 좌우되나, 의무교육에 해당하는 중학교에서의 취학률 또한 낮다는 점에 대해서는 보다 면밀한 진단이 필요하며, 이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정책 대안이 모색될 필요가 있겠다. 아울러 낮은 중등 및 고등교육 학령기에서의 낮은 취학률은 학교밖 청소년의 증가를 의미하는 바이기도 함으로 해당 정책 학교에 있지 않은 다문화청소년들의 양태에 대한 관찰이 병행되어야 하며, 이들의 교육 접근성을 가로막는 요인을 파악,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2005 | 다문화가족 자녀가 내국인보다 취학률이 낮다는 결과가 무엇에서 나왔니 | 가능 | 2018년 실태조사 |
| 912006 | 무엇에서 내국민이 다문화가정 자녀보다 취학률이 높게 집계됐니 | 가능 | 2018년 실태조사 |
| 912007 | 한부모가족 자녀와 다문화가정 자녀의 취학률을 조사한 것이 뭐지 | 불가 | 2018년 실태조사 |
| 912008 | 다문화가족 자녀를 지원하는 자금이 무엇에서 나왔니 | 불가 | 2018년 실태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