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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paragraph_id 17856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905280507159321
도서명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연구
발행기관
여성가족부
연도
2019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결혼이민자・귀화자의 연령과 한국 체류기간에 따라 이혼・별거 사유도 크게 달라진다. 20대 응답자들의 경우 학대・폭력을 이혼・별거 사유로 지목한 응답이 24.8%로 매우 높다. 체류기간에 따라 이혼・별거 사유가 크게 달라지는 점도 주목된다. 5년 미만 체류자는 성격 차이(37.6%)와 더불어 배우자 가족과의 갈등(24.7%)이 이혼・별거 사유라고 응답하였다. 결혼 초기에 배우자 가족과의 갈등이 부부관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자녀문제(11.9%)라는 응답도 체류기간이 5년 미만인 응답자에서 가장 높게 나타난다. 국내 거주기간이 5∼10년 미만인 응답자들은 학대・폭력 때문에 이혼・별거에 이르게 되었다는 응답이 14.9%로 매우 높은 편이다. 배우자 가족과의 갈등(11.9%)도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다. 그런데 체류 기간이 10년 이상으로 길어질수록 성격 차이가 이혼・별거의 이유라는 응답이 높아진다. 결국 한국 생활 초기에 배우자 가족과의 갈등, 학대와 폭력 때문에 이혼・별거에 이르는 결혼이민자・귀화자의 비율이 높다는 조사 결과는 이 시기 정책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12009 5년 미만 체류자 중 성격 차이가 이혼 및 별거 사유라고 응답한 사람이 몇 퍼센트야 가능 37.6%
912010 5년 미만 체류자 중 몇 퍼센트가 성격 차이가 이혼 및 별거 이유라고 답했니 가능 37.6%
912011 성격 차이로 이혼과 별거를 했다고 말한 10년 미만 체류자가 몇 퍼센트일까 불가 37.6%
912012 3년 미만 체류자 중 향수병이 이혼 및 별거 사유라고 응답한 사람이 몇 퍼센트야 불가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