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마지막으로 가구소득에 따른 차이를 살펴보면, 소득수준에 따른 청소년지원시설 이용률의 경향성이 현격하게 드러나는데, 일반적으로 모든 학생들이 이용하는 학교 방과후교실의 경우는 가구소득이 500만 원 이상인 집단이 다른 집단에 비하여 낮은 것을 제외하고는 500만원 미만의 모든 집단은 대동소이한 수준이다. 이는 가구소득 500만 원 이상인 집단의 경우 학교 방과후교실보다는 사교육을 선호하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그에 비해 주로 저소득층 청소년을 주요 대상자로 하는 지역 방과후돌봄시설의 경우는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이용률이 높아지는 경향성이 있고, 청소년시설의 경우는 저소득층만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이용률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또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나 사회복지관 역시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이용률이 높아지는 경향성을 보인다. 그 외 꿈드림센터 역시 소득수준이 낮은 집단의 이용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청소년지원서비스 이용률은 소득수준이 낮은 집단에서 높은 것으로 보인다. 그에 비하여 다문화예비학교나 다문화대안학교 등의 경우는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소득수준에 따른 차이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2241 | 가구소득이 500만원 이상인 집단의 이용률이 낮은 것은 뭐야 | 가능 | 방과후교실 |
| 912242 | 500만원 이상의 가구소득 학생의 이용률이 적은 것은 뭘까 | 가능 | 방과후교실 |
| 912243 | 가구소득이 500만원 이상인 아이는 무엇을 별로 안하지 | 가능 | 방과후교실 |
| 912244 | 무엇이 가구소득이 500만원보다 낮은 집단에서 이용률이 낮은가 | 불가 | 방과후교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