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전국민’이 ‘사회 전영역’을 점검하는 ‘대한민국 안전진단’을 위한 ICT 및 빅데이터 기반을 마련한다. 중앙부처, 지자체에 산재된 21개 재난신고 프로그램 연계망이 구축되었고(생활불편스마트폰신고(행자부), 안전디딤돌(안전처), 서울안전지키미(서울시) 등), 안전진단을 국가 아젠다로 지속 추진토록 ‘안전진단 통합시스템’을 범정부 통합재난관리시스템에 구축한다. 그리고 방대한 양의 진단결과를 실시간 심층분석할 빅데이터 모델을 개발한다. 다음으로 모든 재난안전 관련기관이 공동으로 활용하는 단일한 ‘범정부 재난안전 통합관리시스템’을 클라우드 방식으로 구축한다(~’16). 국가적 재난 발생시 신속·정확한 상황파악 및 초동대응을 위해 재난안전 관련기관의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고, 재난발생시 관련기관의 자원이 부족할 경우 정부 및 민간의 자원을 신속히 활용할 수 있도록 외부시스템과 연계된다.(예시: 폭우 등으로 119 신고전화가 폭주할 때, 경찰 등 관련기관에서 접수 처리)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9993 | 재난안전 관련기관이 공동으로 활용하는 시스템은 뭐야 | 가능 | 범정부 재난안전 통합관리시스템 |
| 989994 | 무슨 시스템을 재난안전 관련기관들이 공동으로 이용하고 있어 | 가능 | 범정부 재난안전 통합관리시스템 |
| 989995 | 재난안전 관련기관들은 어떤 시스템을 함께 활용하고 있지 | 가능 | 범정부 재난안전 통합관리시스템 |
| 989996 | 하나의 재난안전 관련기관이 독단적으로 활용하는 시스템은 무엇이지 | 불가 | 범정부 재난안전 통합관리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