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공공데이터 활용의 증가 추세에 따라 정부는 기존 양적 중심의 데이터 개방에서 질적 개방으로 전환하고 있다. 예를 들면 주차장 정보의 경우 지자체 별로 관리하기 때문에 지자체 데이터 간에 차이점(데이터 확장자, 데이터 내 항목 값, 표기 방법 등)이 존재한다. 민간에서 데이터를 제공받는 즉시 활용 할 수 있도록 동일분야 데이터는 동일한 항목, 형식으로 표준화하여 개방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우선 민간 활용이 높은 다(多) 수요 데이터부터 표준화하고, 핵심 데이터 표준화 데이터의 수치(누적)를 2014년 30개에서 2017년 100개까지 점차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또한, hwp나 xls 등 특정 소프트웨어에서만 활용 가능한 데이터는 자유로운 활용이 가능한 csv, xml, rdf 등 ‘ 오픈 포맷’형태로 변환하여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2017년까지 50%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90021 | 정부가 기존의 양적 중심 개방에서 질적 개방으로 전환하고 있는 게 뭐야 | 가능 | 공공데이터 |
| 990022 | 기존의 양적 중심 개방에서 질적 개방으로 정부가 바꾸고 있는 것이 뭘까 | 가능 | 공공데이터 |
| 990023 | 정부가 바꾸고 있는 것 중 기존의 양적 중심 공개에서 질적 공개로 변하는 게 뭐니 | 가능 | 공공데이터 |
| 990024 | 정부가 기존의 질적 중심 개방에서 양적 개방으로 전환하고 있는 게 뭐야 | 불가 | 공공데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