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냅과 동료 연구자들은(Knapp et al., 1997)은 ‘대응의 중심’(focus of response)과 ‘대응의 형태’(mode of response)의 두 개의 축을 기준으로 네 가지 유형의 성희롱 대응방식을 제시하였다. 대응의 중심을 기준으로는 성희롱 행위자와 무관한 대응인 ‘자기중심적’(self-focused) 대응과 성희롱 행위자에게 직접적으로 대응하는 ‘유발자 중심적’(initiator-focused) 대응으로 나뉜다. 대응의 형태를 기준으로 하면 외부의 지원 없이 혼자서 대응하는 ‘자기대응’(self-response)과 조직 내외의 자원이나 지인들을 동원하여 대응하는 ‘지원대응’(supported response)로 구분된다. 첫 번째 성희롱 대응방식은 자기중심적 자기대응으로서 ‘회피’(avoidance)와 ‘부인’(denial)이 여기에 속한다. 가해자를 회피하거나 성희롱 행위를 못 본 척하거나 부적절한 말을 그냥 농담으로 치부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가장 소극적인 대응방식으로서 문제를 해결하는데 거의 효과가 없다. 오히려 피해자가 자신의 평소 행실을 스스로 자책하는 자기비난에 빠질 우려가 있다(Gutek & Koss, 1993).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53825 | 냅은 대응의 중심과 대응의 형태라는 두 개의 축을 기준으로 네 가지 유형의 무엇을 제시했어 | 가능 | 성희롱 대응방식 |
| 953826 | 대처의 중심과 대처의 형태라는 두 개의 축을 기준으로 냅은 무엇을 네 가지 형태로 제시했어 | 가능 | 성희롱 대응방식 |
| 953827 | 냅은 무엇을 네 가지 형식으로 제시했니 | 가능 | 성희롱 대응방식 |
| 953828 | 대처의 중심과 대처의 횟수라는 세 개의 축을 기준으로 냅은 무엇을 세 가지 형태로 정리했어 | 불가 | 성희롱 대응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