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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문화진흥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 토론회 전라권 paragraph_id 18117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69602
도서명
제2차 문화진흥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 토론회 전라권
발행기관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관광연구원,광주전남연구원
연도
2019
KDC 분류
예술
문단 (context)
여전히 아젠다 중심의 장기비전과 당장 계획하고 추진해야 하는 사업과의 간격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문체부는 정책방향 및 실행사업을 중장기계획에 반영해야 지속적인 예산확보 및 추진근거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중장기 비전과 현재 실행해야 하는 사업 간의 시차가 늘 생깁니다. [문화비전 2030]의 민간위원들은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여전히 한계가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블랙리스트 사태 등에서 비롯된 예술인 및 문화종사자의 권리에 대한 보다 실질적인 사업, 시간이 투여되어 과정을 경험하면서 이룩해야 할 문화권과 인권의 문제, 당연하다고 하면서도 인식의 차이가 있는 문화다양성과 성평등, 남북한 문화교류 및 평화에 대한 아젠다 설정은 각각의 이유와 배경이 있으며, 따라서 ‘제2차 문화진흥기본계획에서는 5년간의 계획임을 고려하여 정책과 사업을 더 강조하고 포함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29345 정책과 사업을 더 강조하고 포함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던 게 뭐야 가능 제2차 문화진흥기본계획
1029346 뭐가 정책과 사업을 더 강조하고 포괄할 필요가 있다는 언급이 있었니 가능 제2차 문화진흥기본계획
1029347 정책과 사업을 뭐가 더 강조하고 포함해야 된다고 해 가능 제2차 문화진흥기본계획
1029348 직원과 기업을 더 강조하고 포함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던 게 뭐야 불가 제2차 문화진흥기본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