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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문화진흥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 토론회 전라권 paragraph_id 18124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69602
도서명
제2차 문화진흥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 토론회 전라권
발행기관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관광연구원,광주전남연구원
연도
2019
KDC 분류
예술
문단 (context)
지역문화 분권을 중심으로 둔 이번 정부의 계획은 이전 문화진흥계획과 달리 지역이라는 단어가 갖는 영역의 구분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문화는 사람이 살아가는 자연 지형 혹은 인문 환경에 따라 각기 다른 양상을 보이게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문화는 각기 다른 인문·자연 지형의 모습에 따라 다양하게 성장하기에 문화진흥계획은 이를 반영하여 폭넓게 수립되어야 한다. 문화진흥계획은 씨앗이다. 각기 다른 땅에 각기 다른 주인에게 쥐어져야 할 씨앗이다. 이 씨앗의 다양성과 특수성이 각기 다른 환경에서 자라게 될 힘이다. 아랫글은 생활문화 동호회에 참여하고 있는 강사의 글이다. 개인과 공동체 마을과 지역 단체와 부처 간의 고민이 경험에 의해 쓰여 있다. 문화진흥계획은 결국 현장의 이야기를 수용할 수 있는 범위와 내용이 필연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수용성, 다양성, 현장성이 소수 권력자들로부터 우리 모두의 문화로 만들어나갈 씨앗이기 때문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29433 사람이 살아가는 자연 지형 혹은 인문 환경에 따라 각기 다른 양상을 보이게 되는 것이 뭐야 가능 문화
1029434 무엇이 사람이 살아가는 자연 상황 혹은 인문 환경에 따라 서로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될까 가능 문화
1029435 자연환경과 사회에 따라 무엇이 각기 다르게 나타나지 가능 문화
1029436 사람의 거주 환경 또는 인문 환경에 따라 서로 같은 양상을 보이게 되는 것은 뭐야 불가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