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설악산, 금강산, 원산 등 동해권 벨트 지역은 남북한이 공동으로 국제 평화관광지대를 개발하기 매우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일단 북한은 관광과 관광산업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 북한에서는 관광을 ‘다른 지방이나 다른 나라의 자연풍경, 명승고적, 인민경제의 발전면모, 역사유적 등을 구경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관광자원은 관광을 할 수 있는 대상물로 정의한다. 김정일은 관광산업에 대한 교시를 통해, 관광사업을 적극 발전시켜 나갈 것이며 북한을 찾아오는 다른 나라의 관광객들을 친절히 맞이하여 따뜻이 환대해줄 것을 강조했다. 북한 당국은 관광업이 높은 수입과 취업률을 보장하며, 다른 부문들의 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효과성이 높은 신흥산업이라고 주장한다. 설악산, 금강산, 원산 등 동해권 벨트 지역의 관광 개발과 관련하여 문재인 정부는 설악산 금강산-원산-백두산 지역을, 김정은 정권은 금강산-원산 지역을 관광지대로 개발하겠다는 의사를 공표하였으며, 김정은 정권은 이 지역에 대한 관광 개발을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19205 | 남북한이 공동으로 국제 평화관광 지대를 개발하기 좋은 조건을 갖춘 북한 지역이 어디야 | 가능 | 동해권 벨트 지역 |
| 1119206 | 어느 북한 지역이 국제 평화관광 지대로 남북한이 공동으로 개발하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니 | 가능 | 동해권 벨트 지역 |
| 1119207 | 국제 평화관광 지대로 남북한이 함께 개발하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는 북한 지역이 어디야 | 가능 | 동해권 벨트 지역 |
| 1119208 | 평화관광 지대로 중미가 함께 개발하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는 중국 지역이 어디일까 | 불가 | 동해권 벨트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