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먼저,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 후보 시절이던 2017년 선거운동 기간에 설악산, 금강산, 원산, 백두산을 잇는 관광벨트를 구축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공약은 문재인 후보의 대통령 당선 이후 ‘국정운영 5개년 계획’ 100대 핵심과제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북한에서는 2013년 3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김정은이 원산지구와 칠보산지구를 비롯한 나라의 여러 곳에 관광지구를 잘 꾸리고 관광을 활발히 벌리며, 각 도들은 자체의 실정에 맞는 경제개발구를 내오고 특색 있게 발전시킬 것을 지시했다. 김정은의 이러한 지시에 따라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2014년 6월 11일 정령을 통해 ‘원산-금강산 국제관광지대’ 설치를 공식 발표했다. 이 정령에 따르면, 원산-금강산 국제관광지대에 원산지구, 마식령 스키장지구, 울림폭포지구, 석왕사지구, 통천지구, 금강산지구 등이 포함된다. 이 지대의 총 개발 면적은 약 430㎢이며 행정구역에는 원산시, 법동군, 안변군, 통천군, 고성군, 금강군 등 강원도 지역이 주로 들어간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19209 |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2014년 6월 11일 무엇에 대한 발표를 했는가 | 가능 | 원산-금강산 국제관광지대 |
| 1119210 | 2014년 6월 11일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어떤 것을 공식 발표하였는가 | 가능 | 원산-금강산 국제관광지대 |
| 1119211 |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2014년 6월 11일에 발표한 게 뭐야 | 가능 | 원산-금강산 국제관광지대 |
| 1119212 | 2014년 6월 11일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비공식적으로 어떤 것을 공표하였는가 | 불가 | 원산-금강산 국제관광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