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DMZ일원 평화생태관광지대’는 DMZ(비무장지대)에서부터 민간인 통제선까지의 공간에 조성된다. 남북병력이 집중 배치되어 있는 DMZ는 대결과 갈등의 지역이면서, 동시에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는 생명의 지역이다. DMZ일원을 ‘평화생태관광지대’로 개발하는 것에 남북이 합의 한다면, DMZ는 더 이상 전쟁의 근원지가 되지 않을 것이다. DMZ일원을 ‘평화생태관광지대’로 개발할 때, 독일 그뤼네스반트 사례와 같이 DMZ에 보존되어 있는 동식물 자원 등 자연환경 자원을 원형 그대로 유지함과 동시에 GP 등 여러 군사시설들을 역사적, 인문학적 유산으로 관리해야 한다. ‘설악산-금강산-원산 국제 평화관광지대’는 동부산악지역을 중심으로 조성된다. 설악산은 남한의 국립공원이고, 금강산은 북한의 관광특구이며, 원산은 북한의 핵심적인 관광도시이다. 이 지역들에는 이미 다양한 관광자원들이 잘 개발되어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이 세 지역을 하나로 연결하여 ‘국제 평화관광지대’로 조성한다면 한반도 평화정착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들의 방문으로 관광산업이 번창하는 지역이 될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19229 | DMZ에서부터 민간인 통제선까지의 공간에 조성되는 것은 무엇일까 | 가능 | DMZ일원 평화생태관광지대 |
| 1119230 | 무엇이 비무장지대에서부터 민간인 관제선까지의 공간에 형성되는거야 | 가능 | DMZ일원 평화생태관광지대 |
| 1119231 | 비무장지대에서부터 일반인 통제선까지의 공간에 만들어지는 건 무엇인가 | 가능 | DMZ일원 평화생태관광지대 |
| 1119232 | DMZ에서 민간인 통제선 밖에까지의 공간에는 무엇이 조성되지 | 불가 | DMZ일원 평화생태관광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