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과거 북한 지역의 관광은 금강산 관광, 개성관광이 있다. 1998년 11월 18일 시작된 금강산 관광은 2008년 7월 11일 박왕자 관광객 피살사건을 계기로 전면 중단됐고, 개성관광은 2007년 12월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나 2008년 11월 중단됐다. 백두산 관광은 2008년 상반기에 시행될 예정이었으나 실행되지 못했다. 하지만 2018년 4.27 남북정상회담과 6.12 북미정상회담이 비교적 성공적으로 진행되면서, 금강산 관광이 재개되거나 북한 관광이 본격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정부는 2018년 6월 14일 “기존에 추진했던 금강산 관광과 개성관광, 백두산 관광에 더해 추가로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이 있을지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간 금강산 관광을 재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지자체는 물론 시민단체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으나, 5.24 조치, 핵무기 및 대륙간탄도미사일 실험에 따른 대북제재 강화 등으로 남북관계가 더욱 경색되면서 크게 힘을 얻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등에 따른 북핵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조짐이 보이면서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등 기존 남북교류협력사업의 재개가 현실화되는 듯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19081 | 북한 금강산 관광은 박왕자 관광객 피살사건을 계기로 언제부터 중단됐어 | 가능 | 2008년 7월 11일 |
| 1119082 | 박왕자 관광객 피살사건 때문에 북한 금강산 관광이 중지된 것은 며칠부터야 | 가능 | 2008년 7월 11일 |
| 1119083 | 언제 북한 금강산 관광이 끊어졌지 | 가능 | 2008년 7월 11일 |
| 1119084 | 박왕자 관광객 피살사건 때문에 한국 한라산 관광이 유지된 것은 며칠부터일까 | 불가 | 2008년 7월 1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