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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싱가포르 평화선언과 한반도발전전략 2018 북한연구학회 하계학술회의 paragraph_id 18175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69822
도서명
판문점·싱가포르 평화선언과 한반도발전전략 2018 북한연구학회 하계학술회의
발행기관
북한연구학회,통일연구원,대외경제정책연구원, 현대북한연구회
연도
2018
KDC 분류
정치학
문단 (context)
독자와 관련된 번역 수입된 논의로는 구체적으로 치체로브의 “문학과 구전 인민 창작"에 대한 논문 번역, 마르샤끄의 “기교에 대한 수필” 번역을 참고할 수 있다. 치체로브와 마르샤끄의 번역에서 흥미롭게 울리는 것은 공통으로 제기되는 독자의 재능, 인민의 재능에 대한 주제이다. 여기서 “재능”에 대한 개념이 어떻게 정의되고 특히 이 개념이 인민-독자의 개념과 연관해 어떻게 다뤄지는지의 문제는 협의의 독자 개념을 넘어 1950년 대 후반 광의의 독자 개념이 강화되는 흐름을 해석하는 데 도움이 된다. 먼저 웨.치체로브의 “문학과 구전 인민 창작”은 익명의 인민 구전 창작의 소비에트 문학에 대한 기여를 강조하면서 광범한 인민-독자군을 전제한다. 치체로브는 우선 사회주의 제도가 그 이전 인류 역사에서는 가능하지 않던 인민의 재능이 발현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으로부터 논의를 시작한다. “착취와 민족적 압박으로부터의 근로자들의 해방은 예술 창작의 광범한 규모를 조건”짓는다면서 그 결과 사회주의 진영 국가들에서 “직업적 예술과 광범한 인민 대중의 예술의 전례 없는 앙양”이 일어났다고 지적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19301 문학과 구전 인민 창작이라는 논문을 작성한 사람의 이름이 뭐야 가능 치체로브
1119302 문학과 구전 인민 창작이라는 논문을 누가 저술했어 가능 치체로브
1119303 누가 문학과 구전 인민 창작이라는 논문을 썼니 가능 치체로브
1119304 누가 기교에 대한 수필이라는 논문을 썼을까 불가 치체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