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독자와 관련된 번역 수입된 논의로는 구체적으로 치체로브의 “문학과 구전 인민 창작"에 대한 논문 번역, 마르샤끄의 “기교에 대한 수필” 번역을 참고할 수 있다. 치체로브와 마르샤끄의 번역에서 흥미롭게 울리는 것은 공통으로 제기되는 독자의 재능, 인민의 재능에 대한 주제이다. 여기서 “재능”에 대한 개념이 어떻게 정의되고 특히 이 개념이 인민-독자의 개념과 연관해 어떻게 다뤄지는지의 문제는 협의의 독자 개념을 넘어 1950년 대 후반 광의의 독자 개념이 강화되는 흐름을 해석하는 데 도움이 된다. 먼저 웨.치체로브의 “문학과 구전 인민 창작”은 익명의 인민 구전 창작의 소비에트 문학에 대한 기여를 강조하면서 광범한 인민-독자군을 전제한다. 치체로브는 우선 사회주의 제도가 그 이전 인류 역사에서는 가능하지 않던 인민의 재능이 발현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으로부터 논의를 시작한다. “착취와 민족적 압박으로부터의 근로자들의 해방은 예술 창작의 광범한 규모를 조건”짓는다면서 그 결과 사회주의 진영 국가들에서 “직업적 예술과 광범한 인민 대중의 예술의 전례 없는 앙양”이 일어났다고 지적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19301 | 문학과 구전 인민 창작이라는 논문을 작성한 사람의 이름이 뭐야 | 가능 | 치체로브 |
| 1119302 | 문학과 구전 인민 창작이라는 논문을 누가 저술했어 | 가능 | 치체로브 |
| 1119303 | 누가 문학과 구전 인민 창작이라는 논문을 썼니 | 가능 | 치체로브 |
| 1119304 | 누가 기교에 대한 수필이라는 논문을 썼을까 | 불가 | 치체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