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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싱가포르 평화선언과 한반도발전전략 2018 북한연구학회 하계학술회의 paragraph_id 18181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69822
도서명
판문점·싱가포르 평화선언과 한반도발전전략 2018 북한연구학회 하계학술회의
발행기관
북한연구학회,통일연구원,대외경제정책연구원, 현대북한연구회
연도
2018
KDC 분류
정치학
문단 (context)
이런 관측에 가까운 북한의 선군사상 기원 제시는 1995년 1월 1일, 김정일이 다박솔중대의 현지지도에서 ‘선군정치의 첫 역사적 계기’를 마련했다는 데서 찾을 수 있다. 이어서 1996년 6월 10일, 역시 김정일이 안변청년발전소 건설현장 현지지도에서 “혁명적 군인정신”을 처음 언급했으며, 「로동신문」의 공동사설에서도 1995년과 1996년에 “군사를 중시하는 기품 확립”이 필요하다고 제시되었다. ‘선군’이라는 용어가 「로동신문」 공동사설에 처음 등장했을 때는 1999년 신년사설에서 쓰인 “선군혁명령도”였다. 이 시점에서도 김정일은 주체사상을 강조하고 선군사상이라는 표현은 많이 쓰지 않고 있었으나, 1998년의 헌법 개정에서는 국가주석직과 중앙인민위원회의가 폐지되는 한편 국방위원회가 강화되며 선군정치 방식의 실현이 주목되었다. 2000년대로 넘어가면서는 「로동신문」 사설에서 ‘주체’보다 ‘선군’의 빈도가 늘어가기 시작했고1 2001년에 천 ‘군민(軍民) 대회’가 해주에서 개최됨으로써 기존의 ‘인민대중’이 ‘군과 민’으로 재해석되는 선군사상적 용어 수정이 비 국가 영역에서도 나타났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309025 1999년 무슨 신문에 선군이라는 용어가 등장했지 가능 로동신문
1309026 선군이라는 용어가 1999년 무슨 신문에 언급되었니 가능 로동신문
1309027 1999년에 선군이라는 용어가 무슨 신문에 나왔을까 가능 로동신문
1309028 무슨 신문에 국가주석이라는 용어가 1999년에 처음 사용되었는가 불가 로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