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북한 당국은 금강산-원산 국제관광지대에 진귀한 관광자원들이 풍부하며, 관광지대의 빠른 개발을 보장해 주는 튼튼한 경제 문화적 토대들이 마련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원산시에는 다양한 휴양문화시설과 생태환경조건들이 갖추어져 있고, 금강산 지구, 통천지구, 석왕산 지구에는 생태환경이 잘 보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역사유적물이 있다. 북한 당국은 원산- 금강산 국제관광지대가 산악미, 계곡미, 해안경치, 풍광 등을 종합적으로 갖추고 있다고 자랑한다. 설악산과 금강산, 원산에는 선사유적과 사적들이 다수 분포되어 있다. 먼저, 통천, 고성지역에 신석기-청동기 시대 유물 출토지가 있고, 청동기 후기의 고인돌들이 널리 퍼져 있다. 그리고, 신라 마지막 임금인 경순왕의 왕세자(훗날 마의태자)가 고려의 굴욕적인 조치에 불복하여 재기를 다짐하면서 금강산에 쌓았다고 전해지는 태자성과 그가 머물렀던 ‘아랫대궐터’와 ‘윗대궐터’가 남아 있으며, 태자의 무덤이 비로봉 북서쪽 능선에 있다. 불교사찰과 관련해서는 외금강, 내금강 구역에 한때 108개나 있었다고 전해지지만, 현존하는 것은 표훈사, 장안사, 정양사, 불지암, 보덕암 등이고 유점사와 신계사는 터만 남아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309181 | 통천과 고성지역에 있는 청동기 후기의 유물은 뭐야 | 가능 | 고인돌 |
| 1309182 | 청동기 후기의 유물로 통천과 고성지역에 위치한 것이 뭘까 | 가능 | 고인돌 |
| 1309183 | 어떤 청동기 후기 유물이 통천과 고성지역에 존재하지 | 가능 | 고인돌 |
| 1309184 | 통천과 고성지역의 구석기 후기 때의 유물은 뭘까 | 불가 | 고인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