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 연구는 김정은 시대 김일성, 김정일 동상을 상징을 통한 권력의 재구현이라는 관점에서 분석하고자 한다. 본 논문은 비교적 사소한 의문에서 출발하였다. “김정은 시대 들어 북한의 모든 동상은 기존 김일성 주석(이하 김일성) 동상에서 김일성, 김정일 위원장(이하 김정일) 동상으로 배치되었는가?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동상은 모두 같은 형태일까? 다르다면 그것이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 이다. 본 연구에서는 김정은 시대 5년(2012~2016년) 간 북한의 동상 건립 보도 내용을 분석하였다. 그동안 북한 연구에서 지도자 동상에 포커스를 맞춘 직접적인 연구는 미미하지만 이우영(2002), 윤황(2003), 조은희(2007), 정병호(2010), 권헌익․정병호(2013), 김진원․정한범(2017) 등은 상징에 관한 의미 있는 연구 결과를 도출하였다. 근래 북한 상징물과 관련해서는 이승현(2012), 정교진(2017)의 연구 성과가 돋보인다. 다만 이 연구는 김일성, 김정일 시대의 동상을 일부 포괄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309193 | 북한 상징물과 관련해서 연구 성과가 돋보이는 건 이승현과 누구의 연구일까 | 가능 | 정교진 |
| 1309194 | 이승현과 누구의 연구가 북한 상징물과 관계된 연구 성과가 돋보이지 | 가능 | 정교진 |
| 1309195 | 북한 상징물과 관련해서 이승현과 누구의 연구의 성과가 뛰어나 보여 | 가능 | 정교진 |
| 1309196 | 미국 상징물과 관련해서 뛰어나 보이는 건 이승현과 누구의 연구 성과니 | 불가 | 정교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