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사실 국제사회의 대북지원도 1995년 북한의 수해에 따른 경제난을 계기로 시작하였다. OECD DAC(Development Assistance Committee: 개발원조위원회) 회원국과 국제기구들의 대북지원은 대북제재의 강화에서 비록 감소되었지만, 꾸준히 지속되었다. 2010년부터 UN과 북한이 진행한 ‘유엔전략계획 2011-2015’는 북한에 상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유엔개발계획(UNDP)와 세계식량계획(WFP), 유엔아동기금(UNICEF), 세계보건기구(WHO), 식량농업기구(FAO), 유엔인구기금 (UNFPA) 등 6개 단체가 주축이 되어 실행되었다. 이들의 지원은 식량과 영양 안보, 사회개발사업(주로 보건의료), 복원력과 지속가능성 강화(재난관리 및 산림녹화 등), 데이터와 개발 관리 (주로 인구조사) 등 4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 진행되었다. 이것의 연장선상에서 현재 ‘유엔전략계획 2017-2021’이 진행되고 있다. 2017년 문재인 정부가 국제 사회를 통한 800만 달러 대북지원도 유엔전략계획의 일부를 실행하기 위함이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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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8561 | 1995년 북한의 수해에 따른 경제난을 계기로 국제사회의 무엇이 시작됐어 | 가능 | 대북지원 |
| 1118562 | 국제사회에서 1995년 북한의 수해에 따른 경제난 때문에 무엇을 시작했어 | 가능 | 대북지원 |
| 1118563 | 북한의 수해로 인한 경제난 때문에 국제사회가 무엇을 시작했니 | 가능 | 대북지원 |
| 1118564 | 일본의 지진으로 인한 경제난 때문에 국제사회가 무엇을 시작했니 | 불가 | 대북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