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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싱가포르 평화선언과 한반도발전전략 2018 북한연구학회 하계학술회의 paragraph_id 18259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69822
도서명
판문점·싱가포르 평화선언과 한반도발전전략 2018 북한연구학회 하계학술회의
발행기관
북한연구학회,통일연구원,대외경제정책연구원, 현대북한연구회
연도
2018
KDC 분류
정치학
문단 (context)
한편 박근혜 정부는 민간단체와의 소통 및 역량강화를 통해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민간단체 대상 소통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여 분야별 실무협의회(종교·지자체·문화교류 등), 교류협력분과 정책자문회의, 주요 단체 등 대상 의견수렴 간담회 개최 등이다. 뿐만 아니라 민관 협업 네트워크 구축 등 민간단체 협력을 강화하는 조치를 취했다. 분야별 네트워크 구성, 유관기관 간 전문지식 및 경험 등을 공유하고 민간단체 인력 대상 전문교육을 위한 세미나 개최 등을 지원하였다. 하지만 대북독자제재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민간단체의 자율성을 상당히 침해하는 결과를 초래했으며, 이로 인해 제한적인 수준에 그치고 말았다고 볼 수 있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서는 기본적으로 거버넌스가 활성화될 수 없는 구조에 직면해 있었다. 즉 정부 정책의 변화에 따라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던 부분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없던 것이었다. 이를 고려할 때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기 남북교류협력 거버넌스의 유형은 ‘집권형 거버넌스’로 평가할 수 있다. 자율성, 전문성, 참여성, 네트워크, 분권화, 효과와 효율성 등 모든 요소에서 낮게 평가될 수밖에 없는 정부정책 구조와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18665 어느 정부에서 민간단체와의 소통을 위해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는가 가능 박근혜 정부
1118666 민간단체와의 소통을 위해 어느 정부에서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세웠을까 가능 박근혜 정부
1118667 민간단체와의 소통을 위해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쌓은 게 어느 정부야 가능 박근혜 정부
1118668 어느 정부에서 북한과의 소통을 위해 남북협력 네트워크를 세웠니 불가 박근혜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