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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싱가포르 평화선언과 한반도발전전략 2018 북한연구학회 하계학술회의 paragraph_id 18278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69822
도서명
판문점·싱가포르 평화선언과 한반도발전전략 2018 북한연구학회 하계학술회의
발행기관
북한연구학회,통일연구원,대외경제정책연구원, 현대북한연구회
연도
2018
KDC 분류
정치학
문단 (context)
앞서 언급한 것처럼, 북한 김정은은 지난 4월 당중앙위 7기 3차 전원회의를 통해 ‘핵경제 병진노선’의 결속을 선포하고, “사회주의 경제건설 총력노선”을 새로운 발전 전략으로 전환하였다. 집권 7년차인 김정은은 그동안 북한 내 정치군사적 안정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경제건설 ‘올인’ 혹은 ‘총력전’에 돌입하고 하고 있다. 최근 남북 및 북미관계의 개선 노력들은 향후 많은 난관들에 봉착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김정은에게 있어 분명 ‘북한의 번영’을 위한 작지만 중요한 모멘텀이 찾아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집권 이후 꾸준히 경제발전, 민생을 강조해온 김정은에게 있어 북한의 경제발전, 북한경제의 정상화, 소위 ‘조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과거 사회주의국가들의 경험은 중요한 선행모델임에 틀림없다. 기존 사회주의국가들의 체제전환을 정치적 측면의 개혁(점진, 급진), 경제적 측면(대내 개혁, 대외 개방)이라는 두 축으로 유형화하고 그 결과 성공적인 경제발전을 이룩한 중국과 베트남모델이 바로 그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18745 당중앙위 7기 3차 전원회의를 통해 핵경제 병진노선의 결속을 선포한 사람은 누구야 가능 북한 김정은
1118746 핵경제 병진노선의 결속을 당중앙위 7기 3차 전원회의를 통해 누가 공포했어 가능 북한 김정은
1118747 누가 핵경제 병진노선의 결속을 당중앙위 7기 3차 전원회의를 통해 널리 알렸을까 가능 북한 김정은
1118748 당중앙위 7기 3차 전원회의를 통해 누가 정치군사적 불안정 상태에 대해 지적했니 불가 북한 김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