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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싱가포르 평화선언과 한반도발전전략 2018 북한연구학회 하계학술회의 paragraph_id 18285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69822
도서명
판문점·싱가포르 평화선언과 한반도발전전략 2018 북한연구학회 하계학술회의
발행기관
북한연구학회,통일연구원,대외경제정책연구원, 현대북한연구회
연도
2018
KDC 분류
정치학
문단 (context)
지자체의 남북교류협력사업은 지금까지 중앙정부 중심의 남북관계를 보다 유연하게 운영하고 복합적이며 다원화된 채널을 통해 북한 사회의 폐쇄성과 경직성을 이완시킬 수 있다. 중앙정부의 독점으로 여겨졌던 남북관계와 통일문제에 대한 접근 채널과 교류방식의 다양화를 의미하며, 남북교류를 다원화하고 구체화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또한 지자체의 남북교류협력사업은 주로 비정치적, 비군사적 분야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중앙정부 차원의 교류보다 사업의 일관성 및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는다. 지자체의 교류협력은 거시적 국가차원의 사업과 달리 이념적 대결의식을 배제하고 보다 실질적이고 유용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교류협력사업에 대한 신뢰성과 지속성을 유지할 수있다. 또한 국민(지역주민)이 교류협력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반도평화 및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실질적 측면에서 지자체의 남북교류협력사업은 중앙정부 차원에서 추진할 수 없는 작은 지역단위의 협력을 증진시킬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18773 어느 기관이 이념적 대결의식을 배제하고 보다 실질적인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할 수 있지 가능 지자체
1118774 이념적 대결의식을 버리고 보다 실질적인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기관이 어딜까 가능 지자체
1118775 더욱 실질적인 남한과 북한의 교류협력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기관이 어디니 가능 지자체
1118776 이념적 대결의식 때문에 명목적인 남북교류협력사업만을 진행해온 기관이 어디야 불가 지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