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문학예술계에서도 건국사상총동원운동이 전개되었다. 김일성은 1946년 5월 24일 「북조선 각도인민위원회 정당사회단체 선전원 문화인 예술가 회의에서 진술한 연설」에서 문화예술인들이 대중 속으로 들어갈 것을 강조하고 있다. 김일성의 교시 이후 북한 문학예술계 내에서는 대대적인 운동 참여가 독려되었다. 1946년 12월 북조선문학예술총동맹은 중앙상무위원회를 소집하였다. 1946년 12월 14일과 15일에는 한 설야가 정로에 「인간성의 개조」를 발표했으며, 한설야는 이 글에서 “건국사상을 구현한 인간 타입을 그릴 것”을 주장했다. 1947년 1월에 개최된 북조선문학예술총동맹 제1차 확대상임위원회에서는 「민주 건국을 위한 노력과 투쟁을 고무하자」라는 결정을 채택하고, 작가들이 예술을 창조하기 위해 공장, 광산, 농촌, 어촌 등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화예술인들에게 대중속으로 들어가 현실을 체험하고 창작활동을 할 것을 요구하는 정책은 이후에도 계속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18917 | 작가가 예술 창조를 위해 공장이나 광산 및 농어촌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한 곳은 어디니 | 가능 | 북조선문학예술총동맹 제1차 확대상임위원회 |
| 1118918 | 공장이나 광산 및 농어촌 등으로 들어가 작가들이 예술을 창작해야 한다고 주장한 곳은 어디지 | 가능 | 북조선문학예술총동맹 제1차 확대상임위원회 |
| 1118919 | 어디에서 작가들이 공장이나 광산 및 농어촌 등으로 들어가 예술을 창출해야 한다고 했을까 | 가능 | 북조선문학예술총동맹 제1차 확대상임위원회 |
| 1118920 | 체력 증진을 위해 작가들이 공장이나 광산 및 농어촌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한 곳은 어디야 | 불가 | 북조선문학예술총동맹 제1차 확대상임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