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경영활동과정에서 발생하는 내화현금과 외화를 거래은행에 입금시키고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에 개설된 기본 및 보조 돈자리와는 별도로 현금돈자리와 외화돈자리를 개설하게 한 것이 비공식부문의 제도권 편입을 뒷받침하기 위한 금융부문 개혁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새로운 현금돈자리와 외화돈자리에서는 무현금거래로 이루어지는 기본돈자리와는 달리 비록 어느 정도 제약은 있으나 현금출금이 가능하며 다른 계좌로의 송금(환치)도 가능하게 되어 자금운용의 자율성이 확대되었다. 현금돈자리는 특히 기업소들이 입금한 현금범위에서 큰 제한 없이 인출할 수 있고9) 다른 기업소에 물품대금을 송금(환치)할 수도 있다. 특히 기업소가 시장에서 물자를 구입한 후 현금으로 대금을 지급할 필요가 있을 때 기존에는 현금인출한도가 극히 제약되어 있었으나 2014년경부터는 대금지급사유가 타당할 경우 신청금액 전부를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완화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19041 | 비공식부문의 제도권 편입을 뒷받침하기 위한 금융부문 개혁의 핵심으로 무엇이 개설됐어 | 가능 | 현금돈자리와 외화돈자리 |
| 1119042 | 무엇을 개설한 것이 비공식부문의 제도권 편입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부문 개혁의 핵심일까 | 가능 | 현금돈자리와 외화돈자리 |
| 1119043 | 비공식부문의 제도권 편입을 위해 금융부문의 개혁으로 무엇이 새로 생겼나 | 가능 | 현금돈자리와 외화돈자리 |
| 1119044 | 기업소의 물자 제약을 위해 현금출금의 개혁으로 무엇이 시작됐니 | 불가 | 현금돈자리와 외화돈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