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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싱가포르 평화선언과 한반도발전전략 2018 북한연구학회 하계학술회의 paragraph_id 18356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69822
도서명
판문점·싱가포르 평화선언과 한반도발전전략 2018 북한연구학회 하계학술회의
발행기관
북한연구학회,통일연구원,대외경제정책연구원, 현대북한연구회
연도
2018
KDC 분류
정치학
문단 (context)
편집부 사업과 작가 창작 사업의 “강력한 추동력”으로 제시된 독자들은 고급 수준의 문예 학습을 거친 학생들이었다. “김대 어문 학부 문학 서클원 동무들”이 주축이 된 독자회에서 원성희, 박우, 조진용 등의 토론을 보면 이들은 1954년부터의 『조선문학』 작품들에 대한 평가에서 아직 다양하게 섭렵되지 못한 주제부터 취급된 주제들에 대한 부족점 지적, 작가들의 창작계획의 실행 상황과 편집부의 원고 검토 상황에 대한 비판, 시 작품에서 일반화의 문제 비평, 오체르크에서 작가 사상의 깊이 비평, 평론에서 선진 이론의 조선문학에 대한 적용 설명 및 기본적으로 개념을 평이하게 쓰라는 요구, 고전 문학 소개에서의 깊이 요구 등 다양한 내용을 제기한다. 잡지에 대한 토론 외에 시집 『봉선화』에 대한 토론에서는 최승칠과 윤창주가 잘 된 시 작품들에 대한 평가와 함께 서사시에서의 긍정적 주인공 형상화에서 부족점을 비평한 것이 두드러진다. 서사시 『폭풍을 뚫고』에서 작가의 소박한 인민어와 가요 형식의 사용에 대한 칭찬을 제기한 한편으로 전형화에 있어 주인공의 형상이 뚜렷한 성격으로 천명되지 않았다는 비판도 제기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19293 작가의 소박한 인민어와 가요 형식의 사용에 대한 칭찬을 받은 서사시의 제목은 뭐야 가능 폭풍을 뚫고
1119294 시인의 소박한 가요 형식과 인민어 활용에 대해 무슨 서사시가 찬사를 받았지 가능 폭풍을 뚫고
1119295 무슨 서사시가 작가의 꾸밈이 없는 인민어 사용에 대해 좋은 평을 받았어 가능 폭풍을 뚫고
1119296 작가의 과장된 인민어와 과도한 비유에 대한 지적을 받은 것은 어떤 서사시일까 불가 폭풍을 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