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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싱가포르 평화선언과 한반도발전전략 2018 북한연구학회 하계학술회의 paragraph_id 18371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69822
도서명
판문점·싱가포르 평화선언과 한반도발전전략 2018 북한연구학회 하계학술회의
발행기관
북한연구학회,통일연구원,대외경제정책연구원, 현대북한연구회
연도
2018
KDC 분류
정치학
문단 (context)
버틀러와 마오(Butler and Mao)가 제시한 관광의 3단계 효과에 따르면, 1단계 관광이 없는 단계, 2단계 친지·친적을 방문하는 단계, 3단계 중간 수준의 단계, 4단계 성숙한 단계의 순으로 관광의 긴장완화 효과가 존재한다고 분석한다. 이를 근거로 금강산 관광사업은 관광이 없는 1단계를 넘어섰지만 친지·친척을 방문하는 2단계는 아닌 극히 제한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한다. 이때 관광 접근성이 긴장완화의 과정을 파악하는 주요 변수로 간주하면서 북한 측의 제한사항으로 인해 단순히 여행 빈도 증가가 평화 효과 사이의 비례관계가 확증된다고 판단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김성섭·문보영·김용완의 금강산 관광사업 시민인식 분석에 따르면, 금강산 관광사업의 지속을 반대하는 응답자들의 이유는 ‘관광 대가가 북한군사력 증강에 도움’, ‘남한 경제사정이 나빠서’ 등으로 나타났다. 금강산 관광이 군사안보적 이유, 경제적 이유에서 부정적 인식이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19129 누가 관광의 3단계 효과를 제시했을까 가능 버틀러와 마오
1119130 관광의 3단계 효과를 제안한 건 누구니 가능 버틀러와 마오
1119131 누가 주장한 게 관광의 3단계 효과야 가능 버틀러와 마오
1119132 관광의 5단계 효과를 내보인 건 누구지 불가 버틀러와 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