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북한은 최근 금강산 관광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으로 대상을 확대하여 국제관광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8년 5월 24일 김정은 위원장은 원산만 일대에 완성된 고암-답촌 철길을 현지방문했고, 5월 26일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 건설장을 현지지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원산갈마관광단지 공사장을 방문한 뒤 명사십리 해변가의 건설장에 대해 2019년 태양절(4월 15일)까지 완성할 것을 지시했다. 북한의 원산-금강산 국제관광지대관리위원회가 2016년에 작성한 ‘원산시 중동 토지종합개발대상’ 투자제안서를 보면, 북한은 금강산과 원산을 잇는 국제관광지대를 조성하여 세계적인 관광지로 개발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 일대에 연간 100만 명 정도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동방의 진주’가 될 것이라고 선전했다. 북한의 입장에서는 국제관광을 유치해 경제발전과 외자유치를 진행하고, 정상국가로의 진입은 물론 동북아의 안정적 역할을 담당하려는 변화된 모습을 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북한의 입장에서는 관광을 통한 평화와 경제발전을 모색하고 있는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19141 | 북한에서 4월 15일을 무엇으로 칭하지 | 가능 | 태양절 |
| 1119142 | 4월 15일을 북한에서 무엇이라고 부르는가 | 가능 | 태양절 |
| 1119143 | 무슨 날이 북한에서 4월 15일이니 | 가능 | 태양절 |
| 1119144 | 2월 16일은 북한에서 무엇을 뜻할까 | 불가 | 태양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