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FKMP는 분배 업무 개선에도 힘쓰고 있는데 1988년부터 2001년까지 회원 단체에 저작인접권료를 간접 분배하는 방식에서 2002년부터 회원 개개인에게 직접 분배하는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가창자, 연주자, 지휘자 등 개별 실연자의 실연 권리 정보 데이터베이스(DB) 구축이 주요 현안으로 대두되었다. 이에 방송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방송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앨범 재킷을 활용하여 실연 정보를 직접 확보하는 한편 저작권거래소시스템과 실연 권리 정보 데이터베이스(DB)를 공유하고 회원 스스로가 데이터베이스에 접속하여 실연 정보를 확인하고 정정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실연자 권리 찾기 캠페인’을 전개하였으며 이와 같이 노력한 결과 5만여 곡에 불과하던 관리곡은 최근 발매 음반을 포함하여 180여 만 곡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65493 | FKMP가 1988년부터 언제까지 회원 단체에 저작인접권료를 간접 분배하는 방식을 썼어 | 가능 | 2001년 |
| 1265494 | 1988년부터 언제까지 FKMP가 저작인접권료를 회원 단체에 간접 분배하는 방법을 썼지 | 가능 | 2001년 |
| 1265495 | 1988년부터 언제까지 FKMP가 회원 단체에 저작인접권료를 간접적으로 나누는 방식을 썼니 | 가능 | 2001년 |
| 1265496 | 한국저작권위원회는 회원 단체에 언제까지 저작인접권료를 간접적으로 분배했을까 | 불가 | 2001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