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저작권 현장 종사자의 직무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운영한 저작권 문화학교(1988년부터 운영), 저작권 아카데미(2005년부터 운영) 등의 교육과정이 2015년부터 고용보험기금을 활용한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전략 분야) 사업으로 전환되었다. ‘저작권 현장 직무 능력 향상 과정’으로 운영된 이 교육과정은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협약을 체결한 기업(단체)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과정별로 30명 내외의 정원과 최소 1일에서 최대 8일까지의 교육기간으로 실시되는 저작권 전문 집중 연수 과정이다. 2017년에는 ‘저작권 종합 심화과정’(1회), ‘저작권 종합 입문과정’(3회), ‘저작권 제도의 이해’(2회), ‘사례로 알아보는 저작권’(2회), ‘분야별 사례 연습 및 저작권 계약 실무’(6회), ‘SW 라이선스의 이해’(2회), ‘표절과 저작권’(2회), ‘저작권 분쟁실무(1)’(2회), ‘저작권 분쟁실무(2)’(2회) 등 9개 과정 총 20회를 운영하여 405명이 수료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74013 | 저작권 현장 종사자를 위한 교육과정이 2015년부터 무엇으로 전환되었어 | 가능 |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전략 분야) 사업 |
| 1074014 | 저작권 현장 종사자를 위한 교육과정이 무엇으로 2015년부터 변환되었지 | 가능 |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전략 분야) 사업 |
| 1074015 | 저작권 현장 종사자를 위해 2015년부터 무엇으로 교육과정이 바뀌었니 | 가능 |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전략 분야) 사업 |
| 1074016 | 개발 현장 종사자를 위한 교육과정이 2015년부터 무엇으로 전환되었을까 | 불가 |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전략 분야)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