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17년 진행된 운영위원회부터는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외에 운영 주체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였다. 제10차 회의에서 시스템 구축 방향에 대한 합의가 도출된 후 운영사무국 선정에 대한 논의를 본격적으로 전개하였다. 운영위원회는 운영사무국과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업체를 분리하여 운영하며, 사무국 선정 후 사무국이 모니터링 업체를 선정하는 방식을 채택하였다. 사무국 운영비용에 대한 조달·분담 방법 역시 합의하였다. 이후 사무국 공모 절차를 거친 뒤 운영위원회는 2017년 8월 22일, 한국음악콘텐츠협회(이하 ‘음콘협’이라 한다)를 운영사무국 1차 적격업체로 선정하였다. 권리를 가진 업체가 사무국 역할을 수행한다는 특수성으로 인한 쟁점들이 있었으나 발생 가능한 사안별로 여러 차례 논의를 거치며 합의점을 찾았고, 이로써 운영위원회와 방송사용음악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업체 간 안정적이고 상시적인 소통을 가능케 하는 별도 운영사무국 출범 절차를 진행할 수 있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74285 | 시스템 구축 방향에 대한 합의가 도출된 회의는 몇 회야 | 가능 | 10차 |
| 1074286 | 몇 회 회의에서 시스템 구축 방향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졌지 | 가능 | 10차 |
| 1074287 | 시스템 구축 방향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진 회의는 몇 회 회의였어 | 가능 | 10차 |
| 1074288 | 시스템 구축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한 건 몇 회 회의였어 | 불가 | 10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