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KOMCA’라 한다)는 음악저작권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1964년 설립되어 1988년 2월 23일 문화공보부(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저작권신탁관리업 허가를 취득하였다. 회원인 음악저작자들과 저작권신탁계약을 체결하여 음악저작권을 신탁받아 음악 사용자에게 저작권 사용료를 징수한 뒤 저작권자에게 분배하고 있다. 사용료의 분배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승인받은 관리 수수료를 제외하고 전액 회원에게 분배하며, 저작권 사용료의 징수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승인을 받은 징수 규정에 따라 징수하고 있다. KOMCA는 2016년에 저작권 사용료 1,474억 원을 징수한 데 이어 2017년에는 1,768억 원을 징수하였으며, 회원 및 신탁계약 체결자가 2만 7천 명을 넘어섰고 관리저작물 수도 302만 6,852개 작품에 달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74385 | 음악저작권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저작권신탁관리업 허가를 취득한 게 어디야 | 가능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
| 1074386 | 저작권신탁관리업 허가를 얻어서 음악저작권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곳은 어디니 | 가능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
| 1074387 | 음악저작권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곳은 어딜까 | 가능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
| 1074388 | 농부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저작권신탁관리업 허가를 취득한 게 어디지 | 불가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