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미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매년 설문조사를 통해 안전벨트 캠페인의 효과를 검토한다. 전국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 캠페인에 대한 노출 빈도는 매년 증가 추세에 있으며, 10년 전에 비해 약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벨트 사용 빈도가 가장 낮은 18-34세 남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캠페인 노출 빈도가 증가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안전벨트 단속에 대해 듣거나 목격한 빈도는 2007년을 기점으로 증가에서 점차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어, 예전보다 경찰단속에 노출되는 빈도가 점점 줄어드는 것을 알 수 있다(Hinch et al, 2014). 이는 캠페인의 높은 홍보효과에 비해 실제 단속의 강화로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이처럼 꾸준한 캠페인의 결과로 지난 20여년간 안전벨트 이용률은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안전벨트 미착용상태의 교통사고 사망률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ickrell et al, 2012). 일반적인 추세로 볼 때 안전벨트 이용률이 높아질수록 안전벨트 미착용 상태의 교통 사고 사망률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안전벨트 간접단속을 따르는 주보다 직접 단속방법을 따르는 주에서 안전벨트 착용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40813 | 미국에서 매년 설문조사를 통해 안전벨트 캠페인의 효과를 검토하는 곳이 어디야 | 가능 | 미도로교통안전국 |
| 1140814 | 매해 설문조사를 통해 미국에서 안전벨트 캠페인의 효력을 검토하는 곳이 어디지 | 가능 | 미도로교통안전국 |
| 1140815 | 미국 어디에서 일 년마다 설문조사를 해서 안전벨트 캠페인이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고 있어 | 가능 | 미도로교통안전국 |
| 1140816 | 한국에서 매년 설문조사를 통해 자살예방 캠페인의 효과를 검토하는 곳이 어디인가 | 불가 | 미도로교통안전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