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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에 대한 국민인식과 효과적인 규제방안 연구 paragraph_id 18745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4180357530031
도서명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에 대한 국민인식과 효과적인 규제방안 연구
발행기관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국민인식조사 결과 일반 국민들은 ‘가상 음란물’에 대해서도 엄벌해야한다는 인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아동 출연 음란물’과 마찬가지로 ‘가상음란물’역시 처벌해야한다고 인식이 지배적이어서, ‘실제 아동 출연 음란물’ 처벌에 대해서는 97.6%가 찬성하였고, ‘가상 음란물’ 처벌에 대해서는 82.2%가 찬성하였다. 처벌 정도에 대해서는 ‘가상음란물’을 ‘실제 아동이 출연하는 음란물’과 동일하게 처벌해야한다는 의견이 56.8%로 가장 많고, 25.7%는 가상음란물을 더 가볍게 처벌해야한다고 응답하였다. 가상음란물에 대한 처벌여부는 아동음란물의 개념정의와 관련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에 대한 정의에 “아동·청소년으로 인식될 수 있는 사람이나 표현물”이 포함되면서 현행 규정상 가상음란물도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의 규제대상에 포함되게 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02405 국민들이 엄벌해야한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은 뭐야 가능 가상 음란물
1002406 무엇을 처벌해야한다고 국민들이 인식하고 있어 가능 가상 음란물
1002407 무엇이 국민들로 하여금 엄중하게 벌을 줘야한다고 느끼게 했니 가능 가상 음란물
1002408 경찰들이 엄벌해야한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은 뭐지 불가 가상 음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