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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에 대한 국민인식과 효과적인 규제방안 연구 paragraph_id 1875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4180357530031
도서명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에 대한 국민인식과 효과적인 규제방안 연구
발행기관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특히 독일에서 2009년 이후 계속되고 있는 살인, 성폭력, 강도, 상해 등 폭력범죄(Gewaltkriminalität)의 감소추세는 2012년에도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는데, 폭력범죄는 2011년 대비 2012년 195,143건으로 약 1% 감소하였다. 성적자기결정권에 대한 범죄도 2011년 대비 2012년 45,824건으로 2.7% 감소하였다. 그 중에 특히 아동·청소년(이동)음란물과 관련해서, 경찰범죄통계에서 전체적인 음란물유포의 범주에서 2011년과 마찬가지로 2012년에도 감소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는데, 즉 2011년 대비 2012년에 11.6%(7,709건) 감소를 보여주었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아동음란물소지의 범주에서 사례 수는 전년대비 16.9%(3,239건) 감소하였고, 청소년음란물소지의 범주에서는 심지어 사례수가 전년대비 32%(272건) 감소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협의의 아동음란물유포에 있어 사례 수는 2011년 대비 2012년에 3.7%(2,465건)가 증가하였고 해결비율은 67.7%로 2011년 대비 2012년에 5% 정도 감소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02129 2009년 이후로 폭력 범죄가 감소하는 국가가 어디야 가능 독일
1002130 2009년 이후로 어느 나라가 폭력 범죄가 감소하고 있지 가능 독일
1002131 2005년에 살인죄가 어느 나라에서 증가하고 있어 불가 독일
1002132 2005년까지 폭력 범죄가 감소한 국가가 어디야 불가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