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와 유사하게 호남고속철도 건설 사업에서도, 노선의 계룡산 통과에 따른 생태파괴 우려로 환경영향평가를 요구하며 반대 운동이 일어났다. 하지만 2006년 11월 27일 환경・생태 공동조사단9)은 공사가 아직 착공 전이고, 특히 공동조사를 통해‘우려할 만한 환경문제가 발견되고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질 경우’라는 단서를 달면서 환경영향평가에 따른 노선 변경도 가능하다는 운영협약의 체결을 맺는 등 건설 사업에 따른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함으로써, 경부고속철도 2단계 사업과는 달리 정책집행과정에서 공공갈등을 최소화하였다. 또한 2007년 1월부터 실시한 현장답사 및 공동조사단의 활발한 운영과 활동을 시작으로, 2007년 12월 26일 최종보고회에서는 환경훼손으로 인한 생태파괴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발표를 함으로써 호남고속철도 건설 착공에 대한 사실상 최종 논란의 종지부를 찍을 수 있었다(이은미, 2015).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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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4769 | 호남고속철도 건설 사업에서 노선의 생태 파괴 우려하며 요구한 것은 뭐야 | 가능 | 환경영향평가 |
| 1134770 | 호남고속철도 건설 사업에서 노선의 생태 파괴를 걱정하며 무엇을 요구했어 | 가능 | 환경영향평가 |
| 1134771 | 호남고속철도 건설로 생태 파괴를 우려하며 요청한 것은 뭐지 | 가능 | 환경영향평가 |
| 1134772 | 경부고속철도 건설 사업에서 주민의 안전을 우려하며 요구한 것은 뭐야 | 불가 | 환경영향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