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영국에서는 아동 착취 및 온라인 보호(the Child Exploitation and Online Protection, CEOP) 시스템을 통하여 아동 청소년 이용 음란물의 피해 아동 청소년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하고, 피해자들의 특성을 분석하고 있다. 247,950개의 아동 청소년 이용 음란물에 대한 분석 결과, 피해 아동 청소년의 대부분은 여아였는데 (80.9%), 51.4%가 사춘기 이전 여아이고, 47.9%가 사춘기, 0.7%가 2살 이하 여아로 나타났다. 반면 피해 남아는 여아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나이가 어린 것으로 나타났는데, 피해 남아의 73%는 사춘기 이전의 연령이고 25%는 사춘기이며 1.6%는 2살 이하의 매우 어린 남아 피해자이다.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 피해자들은 음란물 제작과정에서도 다양한 피해를 경험한다. 이들 피해자들은 일반적인 아동성폭력 피해자들과 마찬가지로 음란물 촬영으로 골절, 성병과 같은 신체적 고통을 경험하기도 하고, 오랜 기간 동안 신체적, 심리적 후유증을 겪기도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01745 | 아동 착취 및 온라인 보호 시스템을 통해 아동 청소년 음란물 피해를 분석한 건 어느 나라야 | 가능 | 영국 |
| 1001746 | 어린이 청소년 음란물 피해를 어린이 착취 및 온라인 보호 시스템으로 분석한 건 어느 국가지 | 가능 | 영국 |
| 1001747 | 어느 나라가 아이들이 음란 상품으로 받은 피해를 아동 착취 및 온라인 시스템으로 분석했어 | 가능 | 영국 |
| 1001748 | 여성 불법촬영 피해를 온라인 성범죄 예방교육 시스템으로 교육한 건 어느 나라야 | 불가 | 영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