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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민간의료기관의 공익성 분석틀 개발과 현황의 측정 paragraph_id 18911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11240322145781
도서명
한국 민간의료기관의 공익성 분석틀 개발과 현황의 측정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국내 민간의료기관의 공공의료 운영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본 설문에서는 우선 그간 시장실패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일부 필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기준병상비율을 비롯해 적정진료활동을 수행하고 있는지, 그리고 의료의 질 관리 노력을 실시하고 있는 지 등에 대해 조사하였다. 조사 결과, 설문에 참여한 기관 모두가 응급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보고하였고 중환자실과 재활치료실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의 비율도 각각 86%, 71%로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분만실 및 신생아실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은 응답 기관의 약 60% 수준이었으며, 음압격리병동이나 정신병동, 호스피스 병동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은 전체 응답기관의 절반에 미치지 못하였다. 응답 기관의 평균 기준병상비율은 68%이었으며 기관에 따라 최소 11%에서 최대 97%까지의 분포를 보였다. 상급병실 차액 역시 작게는 3000원(5인실)에서 크게는 250 만원(VIP룸)까지 책정되어 있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21117 설문에 참여한 민간 의료 기관이 모두 운영하고 있는 것은 뭐야 가능 응급실
921118 설문에 참여한 민간 의료 기관 전부가 무엇을 운영하고 있지 가능 응급실
921119 설문에 참여한 모든 민간 의료 기관이 가지고 있는 것은 뭐니 가능 응급실
921120 설문에 참여한 일부의 공공 의료 기관에서 무엇을 운영하고 있을까 불가 응급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