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프로세스기반 조합법(augmented process-based)은 Guggemos and Horvath(2005)에서 개발된 방법론으로, 상업건물의 생애주기 분석 모델링을 위해 개발되었다. 이 방법론에서 전 생애주기는 재화의 제조, 건설, 운용, 유지 및 해체 단계를 모두 아우르고 있다. 제조과정은 사용된 재화(materials)의 물량 및 가격 자료를 이용하여 모델을 돌린 후, 가장 최적의 투입 산출 섹터와 매칭 된다. 또한 이와 같은 작업은 시공단계의 LCI, 운용단계의 화석연료 및 전기사용 LCI, 그리고 유지단계 재화 LCI 구축에도 적용되어 사용된다. 그리고 배출요소 (emission factors)는 장비사용 및 시공, 유지 및 해체 단계의 운송단계 환경부하 산정에 사용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18097 | 프로세스기반 조합법은 상업건물의 생애주기 분석 모델링을 위해 어디에서 개발되었지 | 가능 | Guggemos and Horvath |
| 1118098 | 상업건물의 생애주기 분석 모델링을 위해 프로세스기반 조합법을 어디에서 고안되었는가 | 가능 | Guggemos and Horvath |
| 1118099 | 어디에서 상업건물의 생애주기 분석 모델링을 위해 프로세스기반 조합법을 만들었을까 | 가능 | Guggemos and Horvath |
| 1118100 | 프로세스기반 조합법은 문화재의 생애주기 분석 모델링을 위해 어디에서 개발되었니 | 불가 | Guggemos and Horva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