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건축물의 환경부하 평가에 관한 국내 선행연구를 홍태훈, 지창윤, 정광복(2012) 논문에 정리된 내용을 바탕으로 살펴보았다. 1990년 이후부터 국내외에서는 건축물에 대한 전과정평가를 위한 다양한 연구들이 진행되었다. 김윤덕 외(2011) 연구는 LCA와 LCC를 사용한 경제성 분석모델을 제시하였고, 평가항목별 가중치를 산정하여 평가에 적용 한 바 있다. 하지만 6종 온실가스를 모두 포함하지 않았으며 이산화탄소 발생량만 고려했다는 한계가 있다. 이관호, 김남규, 이언구(2003) 보고서에 따르면, 마찬가지로 LCA-LCC를 사용한 리모델링 평가모델을 제시하였다. 하지만 건축자재 및 대체에너지에 관한 데이터 부족으로 한계점을 많이 보이고 있다. 정영선, 양관섭, 이승언(2003)에서는 수명이 25년가량 된 몇몇 건축물 샘플과 장수명 건축물의 LCA-LCC 분석 결과를 비교 한 바 있다. 하지만 역시 장수명화 및 에너지효율에 대한 많은 가정을 통해 분석을 진행한 한계점을 지닌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18065 | 건축물에 대한 전과정평가를 위한 연구는 언제부터 있었어 | 가능 | 1990년 이후 |
| 1118066 | 언제부터 건축물에 대한 전과정평가를 위한 연구가 생겼지 | 가능 | 1990년 이후 |
| 1118067 | 건축물에 대한 모든 과정에 대한 평가를 위한 탐구가 있던 건 언제부터야 | 가능 | 1990년 이후 |
| 1118068 | 언제부터 물질에 대한 전과정평가를 위한 연구가 있었을까 | 불가 | 1990년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