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모판흙[상토(床土)]은 피트모스 70%, 펄라이트 29%, 유기물(부식 유박) 1%의 비율로 조제한다. pH는 5.5~6.5 1:5(v/v), EC는 0.1~0.5dS/m(데시시멘스 퍼 미터)가 적정 범위에 속한다. 근래 수요가 증가하자 상토 회사들에서 완제품을 만들어 판매한다. 베드에 상토를 15㎝ 정도 깔고 3월 중순까지 씨뿌림을 하는데, 가로세로 2.5㎝에 1립씩 씨를 뿌리는 것이 알맞으며 2㎝가량 흙덮기를 해야 건조 및 웃자람 피해 없이 정상생육이 가능하다. 관행과 달리 가을 보다 봄 씨뿌림을 권장하는 이유는 겨울철에 하우스 내 상토의 수분 관리를 원활하게 해줄 수 없기 때문이다. 물방울 물주기[점적관수(點滴灌水)] 시설을 하여 원할 때 수분 관리를 할 수 있으므로 위에 짚을 깔 필요는 없다. 짚을 깔면 병해충과 수분 적체로 오히려 피해를 볼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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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2149 | 어떤 시설을 하여 원할 때 수분 관리를 할 수 있어 위에 짚을 깔 필요가 없는가 | 가능 | 물방울 물주기 |
| 1252150 | 위에 짚을 깔 필요 없이 어떤 설비를 사용하면 원할 때 물기 관리를 할 수 있는가 | 가능 | 물방울 물주기 |
| 1252151 | 어떤 기계를 이용하면 필요할 때 수분 조건을 유지할 수 있어 흙 위에 짚을 깔 필요가 없니 | 가능 | 물방울 물주기 |
| 1252152 | 어떤 시설을 이용 하여 원할 때 수분 관리를 할 수 있어 아래에 짚을 깔 필요가 없는걸까 | 불가 | 물방울 물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