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소원목장(대표 원종만)의 역사는 지금부터 50여 년 전, 국민에게 우유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정부에서 나서서 젖소를 도입해 낙농을 진흥하기 이전에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낙농에 주력하다 착유할 인력이 부족해지자 한우 사육으로 전환하게 되었다. 마침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안성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안성마춤’ 상표를 시장에 선보이며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집중 컨설팅을 실시했다. 그리고 고품질 전략으로 1998년 명품 ‘안성마춤한우’ 브랜드를 만들었는데 원 대표는 여기에 참여하면서 한우 사육을 본격화했다. 원 대표가 시작한 안성마춤한우 안심(安心) 시스템은 이렇다. 먼저 번식우의 능력을 높이기 위해 배합사료는 제한 급여하면서 질 좋은 조사료를 풍부하게 급여한다. 외양간은 바람과 햇빛이 잘 들도록 항상 개방하고, 특히 축사 방역에 신경 써 일주일에 한 번씩 기술센터에서 보급받은 안개분무 시스템을 가동해 브루셀라, 구제역, 송아지 설사병, 호흡기 질병 등 병 예방에 방점을 둔다. 바닥을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 톱밥을 수시로 교체하고 물통도 하루에 한 번은 꼭 청소한다. 하절기 한우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팬과 안개분무로 체온을 낮춰주고 지붕에는 단열재 공사를 해서 온도를 낮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11269 | 국민에게 우유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낙농에 주력하다 한우 사육으로 전환한 곳은 어디니 | 가능 | 소원목장 |
| 1111270 | 어디에서 국민에게 안정적인 우유 공급을 위해 낙농에 매진하다 한우 사육으로 바꿨어 | 가능 | 소원목장 |
| 1111271 | 국민에게 안정적인 우유 공급을 위해 낙농에서 한우 사육으로 바꾼 곳이 어디지 | 가능 | 소원목장 |
| 1111272 | 국민에게 고기를 간헐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낙농에 주력하다 한우 사육으로 전환한 곳이 어딜까 | 불가 | 소원목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