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공정묘삼은 10월 중순에서 11월 중순 혹은 3월 초순에서 중순에 수확이 가능하다. 용도에 따라 수확하면 되는데 가을엔 새싹삼 및 수경인삼 등에 사용될 묘를 장기저장하기 위해, 봄엔 본밭에 이식할 용도로 수확하면 된다. 수확 시 유기물(부식 유박) 1%를 상토 위에 뿌려놓아 채굴하면서 유기물이 섞이도록 한다. 유기물을 넣지 않고 이듬해 다시 재배하면 정상적으로 생육하기 어렵다. 질산태질소가 용탈*함에 따라 양분이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상토 소독은 수확 후 씨뿌림 전까지 하는데 봄철에 하는 게 좋다. 뿌리썩음병의 병원균이 후막포자*를 형성하면 균을 사멸하기 어려우므로 후막포자를 깨뜨리고 나온 시기에 상토를 소독하는데, 15㎝ 깊이에서 스팀온도가 70℃ 이상 되게 하여 30분 이상 해야 한다. 열로 소독하는 동안 열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상토를 피브이피(PVP) 비닐로 안전하게 씌운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현재 농가에서는 상토를 30분당 19.8㎡(6평) 정도 소독할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11253 | 공정묘삼을 본밭에 이식할 용도로 수확하는 것은 언제일까 | 가능 | 봄 |
| 1111254 | 본밭에 이식할 목적으로 공정묘삼을 수확하는 것은 언제야 | 가능 | 봄 |
| 1111255 | 언제 공정묘삼을 수확하면 본밭에 옮겨 심을 수 있어 | 가능 | 봄 |
| 1111256 | 송이버섯을 본밭에 이식할 용도로 수확하는 것은 언제지 | 불가 |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