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농업기술 201612 vol607 paragraph_id 1920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9040432171931
도서명
농업기술 201612 vol607
발행기관
농촌진흥청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공정묘삼은 10월 중순에서 11월 중순 혹은 3월 초순에서 중순에 수확이 가능하다. 용도에 따라 수확하면 되는데 가을엔 새싹삼 및 수경인삼 등에 사용될 묘를 장기저장하기 위해, 봄엔 본밭에 이식할 용도로 수확하면 된다. 수확 시 유기물(부식 유박) 1%를 상토 위에 뿌려놓아 채굴하면서 유기물이 섞이도록 한다. 유기물을 넣지 않고 이듬해 다시 재배하면 정상적으로 생육하기 어렵다. 질산태질소가 용탈*함에 따라 양분이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상토 소독은 수확 후 씨뿌림 전까지 하는데 봄철에 하는 게 좋다. 뿌리썩음병의 병원균이 후막포자*를 형성하면 균을 사멸하기 어려우므로 후막포자를 깨뜨리고 나온 시기에 상토를 소독하는데, 15㎝ 깊이에서 스팀온도가 70℃ 이상 되게 하여 30분 이상 해야 한다. 열로 소독하는 동안 열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상토를 피브이피(PVP) 비닐로 안전하게 씌운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현재 농가에서는 상토를 30분당 19.8㎡(6평) 정도 소독할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11253 공정묘삼을 본밭에 이식할 용도로 수확하는 것은 언제일까 가능 봄
1111254 본밭에 이식할 목적으로 공정묘삼을 수확하는 것은 언제야 가능 봄
1111255 언제 공정묘삼을 수확하면 본밭에 옮겨 심을 수 있어 가능 봄
1111256 송이버섯을 본밭에 이식할 용도로 수확하는 것은 언제지 불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