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농업기술 201612 vol607 paragraph_id 1929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9040432171931
도서명
농업기술 201612 vol607
발행기관
농촌진흥청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과도한 밀집사육은 돼지의 면역력을 저하해 질병에 대한 저항성을 낮출 뿐만 아니라, 충분한 활동 공간이 확보되지 않아 사료섭취량이 감소하여 증체가 지연되고, 허약한 돼지가 발생하는 등 생산성이 떨어진다. 국립축산과학원에서는 돼지 슬랏돈사의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한 성장단계별 적정 사육면적을 구명하기 위해 G농장(강원도 횡성군 소재)에서 실증시험을 실시하였다. 시험 결과 같이 비육돈(85∼110㎏)에 적정한 사육면적(0.91㎡)을 제공하였을 경우 밀사(0.65㎡)대비 면역단백질인 IgG의 혈중 함량이 약 35% 증가하였다. 또한 일당증체량이 17% 높았고, 사료요구율은 11% 개선되었다. 밀사로 인한 발육저하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성장단계별로 체중이 증가함에 따라 적정 사육밀도를 보는 바와 같이 제공해 주어야 한다. 이와 함께 돼지가 사료와 물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20두당 1개의 사료조와 10두당 1개의 니플을 설치해 주어야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11217 돼지의 면역력을 저하해 질병 저항성을 낮추고 증체가 지연되는 원인이 뭐야 가능 과도한 밀집사육
1111218 무엇 때문에 돼지의 증체가 늦어지고 면역력 감소로 질병 저항성이 낮아질까 가능 과도한 밀집사육
1111219 돼지의 면역력을 낮추고 증체가 지연되는 원인이 뭐니 가능 과도한 밀집사육
1111220 닭의 면역력을 증가해 질병 저항성을 높이고 증체가 가속되는 원인이 뭐야 불가 과도한 밀집사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