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과도한 밀집사육은 돼지의 면역력을 저하해 질병에 대한 저항성을 낮출 뿐만 아니라, 충분한 활동 공간이 확보되지 않아 사료섭취량이 감소하여 증체가 지연되고, 허약한 돼지가 발생하는 등 생산성이 떨어진다. 국립축산과학원에서는 돼지 슬랏돈사의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한 성장단계별 적정 사육면적을 구명하기 위해 G농장(강원도 횡성군 소재)에서 실증시험을 실시하였다. 시험 결과 같이 비육돈(85∼110㎏)에 적정한 사육면적(0.91㎡)을 제공하였을 경우 밀사(0.65㎡)대비 면역단백질인 IgG의 혈중 함량이 약 35% 증가하였다. 또한 일당증체량이 17% 높았고, 사료요구율은 11% 개선되었다. 밀사로 인한 발육저하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성장단계별로 체중이 증가함에 따라 적정 사육밀도를 보는 바와 같이 제공해 주어야 한다. 이와 함께 돼지가 사료와 물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20두당 1개의 사료조와 10두당 1개의 니플을 설치해 주어야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11217 | 돼지의 면역력을 저하해 질병 저항성을 낮추고 증체가 지연되는 원인이 뭐야 | 가능 | 과도한 밀집사육 |
| 1111218 | 무엇 때문에 돼지의 증체가 늦어지고 면역력 감소로 질병 저항성이 낮아질까 | 가능 | 과도한 밀집사육 |
| 1111219 | 돼지의 면역력을 낮추고 증체가 지연되는 원인이 뭐니 | 가능 | 과도한 밀집사육 |
| 1111220 | 닭의 면역력을 증가해 질병 저항성을 높이고 증체가 가속되는 원인이 뭐야 | 불가 | 과도한 밀집사육 |